여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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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선생님의 초대를 받아 간 대관령. 스키는 타지 못했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담은 사진들
무서운 겨울바람이 불 것 만 같았던 동해바다. 파도는 거셌지만 긴 모래사장과 멋진 바다 풍경을 드론과 스마트폰 카메라로 담았다
푸르른 언덕에 있는 나홀로나무를 생각했지만 가을이라 혼자 쓸쓸하게 있는 나홀로나무를 보고 온 날. 대신에 금빛으로 알록달록 물든 몽촌토성을 구경하고온 날
일몰시간 한강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하늘공원에서 촬영한 억세풀과 한강풍경
빽빽한 빌딩 숲 서울에서 볼 수 있는 마음이 뻥 뚫리는 메타세콰이어길. 난지한강공원과 하늘공원 사이에 있는 꼭 가봐야 할 명소를 카메에 담았다.
가을 끝무렵 대구 팔공산 시크릿가든에서 본 울긋불긋 단풍들
9월 마지막주 상장리 한천변에서 열리는 코스모스축제. 긴 동네길가에 끝없이 펼쳐진 코스모스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.
경복궁에서 지금은 공사중인 향원정 파노라마와 북촌 한옥마을 그리고 낙산공원 야경까지 바쁘게 돌아다니며 보았던 서울 풍경들
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 위치한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볼 수 있는 서울의 야경. 남산타워까지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야경을 사진에 담았다.
가을이 다가오는 9월 전주 외할머니댁 시골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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