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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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종이 메뉴판은 한 번 인쇄하면 수정이 어렵고 또한 소규모 영업장의 경우 매번 그 인쇄비와...
12월 말부터 논의중이던 주방세제 스티커 작업을 2월이 되어서야 마무리를 짓게 되었다. 기존 세제는 전체 배경이...
존경하는 선생님의 초대를 받아 간 대관령. 스키는 타지 못했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담은 사진들
무서운 겨울바람이 불 것 만 같았던 동해바다. 파도는 거셌지만 긴 모래사장과 멋진 바다 풍경을 드론과 스마트폰 카메라로 담았다
빠른 셔터스피드 연사로 촬영한 빗방울이 퍼지는 사진 그리고 비 내리는 풍경
강남에 일이 있어 가는 길에 바라본 한강 풍경 이 날은 미세먼지가 거의 없어서 63빌딩과 다리,...
점심시간 식당 앞에서 만난 곰돌이 인형
퇴근길 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비가 내렸던 날. 버 비내리는 풍경을 촬영해보았다
푸르른 언덕에 있는 나홀로나무를 생각했지만 가을이라 혼자 쓸쓸하게 있는 나홀로나무를 보고 온 날. 대신에 금빛으로 알록달록 물든 몽촌토성을 구경하고온 날
일몰시간 한강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하늘공원에서 촬영한 억세풀과 한강풍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