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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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종이 메뉴판은 한 번 인쇄하면 수정이 어렵고 또한 소규모 영업장의 경우 매번 그 인쇄비와...
12월 말부터 논의중이던 주방세제 스티커 작업을 2월이 되어서야 마무리를 짓게 되었다. 기존 세제는 전체 배경이...
존경하는 선생님의 초대를 받아 간 대관령. 스키는 타지 못했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담은 사진들
무서운 겨울바람이 불 것 만 같았던 동해바다. 파도는 거셌지만 긴 모래사장과 멋진 바다 풍경을 드론과 스마트폰 카메라로 담았다
푸르른 언덕에 있는 나홀로나무를 생각했지만 가을이라 혼자 쓸쓸하게 있는 나홀로나무를 보고 온 날. 대신에 금빛으로 알록달록 물든 몽촌토성을 구경하고온 날
일몰시간 한강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하늘공원에서 촬영한 억세풀과 한강풍경
빽빽한 빌딩 숲 서울에서 볼 수 있는 마음이 뻥 뚫리는 메타세콰이어길. 난지한강공원과 하늘공원 사이에 있는 꼭 가봐야 할 명소를 카메에 담았다.
대구에 있을때 카메라에 관심있어하는 친구들과 함께 밤에 장노출에 대해 알려준다며 롯데시네마 육교 위에서 촬영했던 장노출....
가을 끝무렵 대구 팔공산 시크릿가든에서 본 울긋불긋 단풍들
9월 마지막주 상장리 한천변에서 열리는 코스모스축제. 긴 동네길가에 끝없이 펼쳐진 코스모스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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